음~ 편견타파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공상플러스 님으로부터 "좋은 직장 다니시지만 주위에서 하는 말이 궁금해지는 Rukxer님" 이라는 질문으로 릴레이를 받았는데요, 대답하기가 미묘하네요 :-) 이히~.
[편견타파 논술평가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500자 이상으로 서술하시오 써주세요 (70점)
글쎄요~ 워낙 큰 회사이고 많이 알려진 회사다 보니 정말 다양한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학교 후배들로부터 자주 듣는 부럽다는 말 부터 불쌍하다는 말까지;; 취업하고 들을 수 있는 말은 모두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참.....고민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제가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에 꽤나 민감한 문제입니다. 안 그래도 공격을 많이 받는 회사라서 제가 괜히 빌미를 제공하거나, 독박을 쓰게 되는 상황은 결코 바라지 않거든요. 제가 블로그에서 회사에 관련된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어떻게보면 공상플러스 님이 해주신 말씀, "좋은 직장 다니는데 주위에서 뭐라고 하냐?"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돈과 관련된 얘기, 개인적으로 들은 오해 등을 이야기 하려다가 두어 번 지우고 다시쓰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만큼 제게 있어서 회사 얘기는 조금 불편하고, 이 블로그와 어울리지 않는 요소라 생각되었던 거죠.
아, 한 가지 추가로.... 비록 이 회사를 다니면서 핸드폰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국내에 판매되는 핸드폰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사원할인이라던가 우대는 전~혀~ 0.0000001% 만큼도 없다는 건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ㅂ- ㅋ 핸드폰은 통신사 사업자가 얽힌 복잡한 구조의 시장이고, 특히 우리나라는 유럽과 같이 사업자 free인 open향 핸드폰이라는 개념자체가 없기 때문에 핸드폰 제조사라고 해서 혜택을 받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 다음 주자 3분에게 바톤을 넘기세요 (30점)
이게 제일 어렵네요!!
어제 태터캠프에서 제 블로그에 그래도 꾸준히 와주셨다는 맥퓨쳐 님! -ㅂ- ㅎㅎ
해외에서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가정을 꾸리고 계신 드보라 님!
그리고.....가능한 지 모르겠는데, LGT의 OZ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도로시 님!
강요는 아니고요 -ㅂ- ㅎㅎㅎ 필수에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농담농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500자 이상으로 서술하시오 써주세요 (70점)
글쎄요~ 워낙 큰 회사이고 많이 알려진 회사다 보니 정말 다양한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학교 후배들로부터 자주 듣는 부럽다는 말 부터 불쌍하다는 말까지;; 취업하고 들을 수 있는 말은 모두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참.....고민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제가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에 꽤나 민감한 문제입니다. 안 그래도 공격을 많이 받는 회사라서 제가 괜히 빌미를 제공하거나, 독박을 쓰게 되는 상황은 결코 바라지 않거든요. 제가 블로그에서 회사에 관련된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어떻게보면 공상플러스 님이 해주신 말씀, "좋은 직장 다니는데 주위에서 뭐라고 하냐?"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돈과 관련된 얘기, 개인적으로 들은 오해 등을 이야기 하려다가 두어 번 지우고 다시쓰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만큼 제게 있어서 회사 얘기는 조금 불편하고, 이 블로그와 어울리지 않는 요소라 생각되었던 거죠.
아, 한 가지 추가로.... 비록 이 회사를 다니면서 핸드폰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국내에 판매되는 핸드폰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사원할인이라던가 우대는 전~혀~ 0.0000001% 만큼도 없다는 건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ㅂ- ㅋ 핸드폰은 통신사 사업자가 얽힌 복잡한 구조의 시장이고, 특히 우리나라는 유럽과 같이 사업자 free인 open향 핸드폰이라는 개념자체가 없기 때문에 핸드폰 제조사라고 해서 혜택을 받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 다음 주자 3분에게 바톤을 넘기세요 (30점)
이게 제일 어렵네요!!
어제 태터캠프에서 제 블로그에 그래도 꾸준히 와주셨다는 맥퓨쳐 님! -ㅂ- ㅎㅎ
해외에서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가정을 꾸리고 계신 드보라 님!
그리고.....가능한 지 모르겠는데, LGT의 OZ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도로시 님!
강요는 아니고요 -ㅂ- ㅎㅎㅎ 필수에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농담농담;;)
에고고 제 차례의 릴레이는 이렇게 마무리를 해보겠습니다 :-) 최근 들어 다시 돌고 있는 트랙백 놀이 또는 바톤놀이의 릴레이들은 깊은 생각을 요하는군요! ㄷㄷㄷ;;;
덧) 공플 님! 포스팅에 댓글이 안 남겨져요! ㄷㄷㄷㄷㄷㄷ 스킨 좀 손보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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