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님으로부터 트랙백 놀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 트랙백 놀이는 참 오랜만이네요! 오호~ ㅎㅎㅎ
이번 트랙백 놀이는 '이웃 블로거 끼리 발자취'라는 것으로, 이웃 블로거로부터 질문 5개와 함께 바톤을 받아 작성하고, 자신의 이웃 블로거에게 또 다른 질문 5개를 만들어 넘기는~ 그런 식인 듯 합니다^^.
일단 규칙과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 이런 바톤입니다 :-) 재밌군요. ㅎㅎㅎ
그럼, 제가 데보라 님으로부터 받은 질문과 함께 작성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Rukxer님이 발음하기 힘들어요. 처음 이런 독특한 아이디를 갖게된 이유라도 있나요? 그리고 자유롭게 Rukxer님 근황과 함께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Rukxer 라는 닉네임은 제가 중학생 때 구상했던 SF 소설 중 하나의 제목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만들어 낸 단어이고, 사실 인터넷 닉네임으로 쓸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던 것이랍니다(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인터넷은 생소한 것이었죠).
여담으로 더 말씀 드리면, Rukxer는 소설 중에서 병기형 안드로이드를 생산하는 악덕 기업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 ㅎㅎ 지금 생각하면 블레이드 러너와 비슷한 흐름의 글이었네요. 그 당시에 블레이드 러너의 존재는 모르고 있었지만;;
그러다가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며 ID라는 것을 만들 때, 이미 웬만한 단어는 거의 다른 사람들이 ID로 사용하고 있어서 뭔가 독특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때가 닥쳐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rukxer - 당연히 어느 누구도 사용하지 않는 의미불명의 ID는 그렇게 발생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 자신을 지칭하는 웹 상의 명칭처럼 되었습니다^^.
딱히 정한 발음은 없습니다. 그냥 막 만든 단어라 실제 외국인이 어떻게 발음할 지도 궁금하고요^^. 루(ㅋ)저, 룩서, 럭서 등등 많은 발음으로 들려 왔는데 룩서라는 발음이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ㅎㅎㅎ
최근에 제 신상에 이렇다~ 할 큰 이벤트는 없습니다 :-)
그냥 일하고, 데이트 하고 사진 찍고..... 글 쓰고 싶은 거 생각도 좀 해보고^^. 다만, 렌즈 화각을 기형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보니 뭔가 좀 삐그덕 거리는 게 느껴져서 렌즈 구성 개편에 대해서 좀 고민 중이랍니다. 이건 5번에서 또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 ㅎㅎㅎ
2. Rukxer님 애인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연예사에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애인 사진을 공개할 의향은 없으신지? 참 궁금합니다. 얼굴 공개가 불가능하다면 그냥 실루엣으로 남아 위로를 삼겠습니다. ㅡ.ㅜ
거의 450여 일된 여친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사람이고,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
첫 만남은 온라인입니다. 그녀도 블로거이고, 저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죠^^. 이전에 몇몇 포스팅을 통해 여친의 극히 일부분^^;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아직은 조금 조심스러워서요 :-) ㅎㅎㅎㅎㅎㅎ
일단은 공개된 위 링크 사진들로 함 봐주세요~ 굽십굽신;;;
3. Rukxer님은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티스토리 개발자중 한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이쿠;; 이건 오해를 하신 부분입니다^^;;
컴퓨터 관련이 아닌, 핸드폰 관련 직종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미국 Verizon 사업자에 대응하는 S사 핸드폰의 하드웨어 부분(기판 회로 등)을 설계, 개발하는 하드웨어 개발자입니다.
인터넷이나 특히 티스토리와 직업 또는 공식적으로는 큰 관계가 없고요^^;; 티스토리의 원전인 텍스트 큐브(구 태터 툴즈) 설치형 때부터 사용해 온 덕에 그 쪽에 계신 몇 분과 안면을 튼 관계 라고나 할까요 -ㅂ- ㅎㅎㅎㅎㅎ 대학생 때는 왕성하게 버그에 대한 피드백을 넣고 스킨도 만들기도 했기 때문에 그 쪽 업무를 하고 있다고 오해하신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요 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업무가 저의 직업입니다 -ㅂ- 으헛헛헛
4. Rukxer님이 아끼는 사진이 한 장 있다면, 어떤 것인지 공개를 해주시고, 사진을 찍게된 동기도 알려주세요.
이 사진을 개인적으로 좀 아끼는 편입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남부터미널 지하철 역으로 향하다보면 나오는 구도인데요, 당시에 사진으로 너무나 유명한 매그넘 포토스의 전시회를 보고 오면서 감동 받아 그냥 느낌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하드디스크 정리 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원본이 소멸되어 다소 후보정을 한 이 사진만 남았는데요... 그런 면에서 아직도 많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5. 앞으로 좋은 계획이나 블로그 방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쁜 사랑하고 계신 Rukxer님 앞으로 더 멋진 블로그 활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얼마 전부터 블로그 방향은 멀티 채제로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a Quiet story 라는 별개의 블로그를 최근 개설해서 RUKXER.net과는 성격이 다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RUKXER.net이 밝은 외면이라면, a Quiet story는 어두운 내면을 표현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RUKXER.net에서는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데 a Quiet story는 그와 반대로 되도록 솔직하면서 개인성향을 가득 담은 독백과 같은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굳이 블로그를 이렇게 분리 시킨 이유는 RUKXER.net의 이미지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방향인 것 같아서요^^;
블로그 외의 계획은 아직 미정입니다만, 일단 카메라는 K-7으로 바디를 확정한 이후 기형적인 화각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부터 정리해서 일단 표준 화각을 보완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은 DA*16-50이 목표? ㅎㅎㅎ 만약 그렇게 되면 16-50, 55.4, 50-135의 DA스타로 형성되는 펜탁스 최강 라인이 되겠군요^^;; ㅎㅎ
이렇게 해서 이번 트랙백 놀이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간만에 바톤을 받았는데, 아직 신년 계획이 딱히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ㅂ-;; 헐헐... 여튼, 재미난 트랙백 넘겨 주신 데보라 님께 감사 드립니다^^ 히히
다음 주자는 무진군 님과 윤뽀 님 중에 한 분?! ㄷㄷㄷㄷ
받아주신다면 질문 만들어서 방명록에 쏴 드릴게요~^^ 흐흐흐 언제나 그랬듯이, 강요는 아닙니다~ :-)
이번 트랙백 놀이는 '이웃 블로거 끼리 발자취'라는 것으로, 이웃 블로거로부터 질문 5개와 함께 바톤을 받아 작성하고, 자신의 이웃 블로거에게 또 다른 질문 5개를 만들어 넘기는~ 그런 식인 듯 합니다^^.
일단 규칙과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 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hlighter→善水→화애→깐깐김기&퐈비오→불타는쓰레빠&데보라→RUK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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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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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hlighter→善水→화애→깐깐김기&퐈비오→불타는쓰레빠&데보라→RUK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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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런 바톤입니다 :-) 재밌군요. ㅎㅎㅎ
그럼, 제가 데보라 님으로부터 받은 질문과 함께 작성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Rukxer님이 발음하기 힘들어요. 처음 이런 독특한 아이디를 갖게된 이유라도 있나요? 그리고 자유롭게 Rukxer님 근황과 함께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Rukxer 라는 닉네임은 제가 중학생 때 구상했던 SF 소설 중 하나의 제목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만들어 낸 단어이고, 사실 인터넷 닉네임으로 쓸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던 것이랍니다(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인터넷은 생소한 것이었죠).
여담으로 더 말씀 드리면, Rukxer는 소설 중에서 병기형 안드로이드를 생산하는 악덕 기업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 ㅎㅎ 지금 생각하면 블레이드 러너와 비슷한 흐름의 글이었네요. 그 당시에 블레이드 러너의 존재는 모르고 있었지만;;
그러다가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며 ID라는 것을 만들 때, 이미 웬만한 단어는 거의 다른 사람들이 ID로 사용하고 있어서 뭔가 독특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때가 닥쳐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rukxer - 당연히 어느 누구도 사용하지 않는 의미불명의 ID는 그렇게 발생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 자신을 지칭하는 웹 상의 명칭처럼 되었습니다^^.
딱히 정한 발음은 없습니다. 그냥 막 만든 단어라 실제 외국인이 어떻게 발음할 지도 궁금하고요^^. 루(ㅋ)저, 룩서, 럭서 등등 많은 발음으로 들려 왔는데 룩서라는 발음이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ㅎㅎㅎ
최근에 제 신상에 이렇다~ 할 큰 이벤트는 없습니다 :-)
그냥 일하고, 데이트 하고 사진 찍고..... 글 쓰고 싶은 거 생각도 좀 해보고^^. 다만, 렌즈 화각을 기형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보니 뭔가 좀 삐그덕 거리는 게 느껴져서 렌즈 구성 개편에 대해서 좀 고민 중이랍니다. 이건 5번에서 또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 ㅎㅎㅎ
2. Rukxer님 애인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연예사에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애인 사진을 공개할 의향은 없으신지? 참 궁금합니다. 얼굴 공개가 불가능하다면 그냥 실루엣으로 남아 위로를 삼겠습니다. ㅡ.ㅜ
거의 450여 일된 여친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사람이고,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
첫 만남은 온라인입니다. 그녀도 블로거이고, 저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죠^^. 이전에 몇몇 포스팅을 통해 여친의 극히 일부분^^;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아직은 조금 조심스러워서요 :-) ㅎㅎㅎㅎㅎㅎ
일단은 공개된 위 링크 사진들로 함 봐주세요~ 굽십굽신;;;
3. Rukxer님은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티스토리 개발자중 한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이쿠;; 이건 오해를 하신 부분입니다^^;;
컴퓨터 관련이 아닌, 핸드폰 관련 직종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미국 Verizon 사업자에 대응하는 S사 핸드폰의 하드웨어 부분(기판 회로 등)을 설계, 개발하는 하드웨어 개발자입니다.
인터넷이나 특히 티스토리와 직업 또는 공식적으로는 큰 관계가 없고요^^;; 티스토리의 원전인 텍스트 큐브(구 태터 툴즈) 설치형 때부터 사용해 온 덕에 그 쪽에 계신 몇 분과 안면을 튼 관계 라고나 할까요 -ㅂ- ㅎㅎㅎㅎㅎ 대학생 때는 왕성하게 버그에 대한 피드백을 넣고 스킨도 만들기도 했기 때문에 그 쪽 업무를 하고 있다고 오해하신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요 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업무가 저의 직업입니다 -ㅂ- 으헛헛헛
4. Rukxer님이 아끼는 사진이 한 장 있다면, 어떤 것인지 공개를 해주시고, 사진을 찍게된 동기도 알려주세요.
이 사진을 개인적으로 좀 아끼는 편입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남부터미널 지하철 역으로 향하다보면 나오는 구도인데요, 당시에 사진으로 너무나 유명한 매그넘 포토스의 전시회를 보고 오면서 감동 받아 그냥 느낌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하드디스크 정리 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원본이 소멸되어 다소 후보정을 한 이 사진만 남았는데요... 그런 면에서 아직도 많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5. 앞으로 좋은 계획이나 블로그 방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쁜 사랑하고 계신 Rukxer님 앞으로 더 멋진 블로그 활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얼마 전부터 블로그 방향은 멀티 채제로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a Quiet story 라는 별개의 블로그를 최근 개설해서 RUKXER.net과는 성격이 다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RUKXER.net이 밝은 외면이라면, a Quiet story는 어두운 내면을 표현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RUKXER.net에서는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데 a Quiet story는 그와 반대로 되도록 솔직하면서 개인성향을 가득 담은 독백과 같은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굳이 블로그를 이렇게 분리 시킨 이유는 RUKXER.net의 이미지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방향인 것 같아서요^^;
블로그 외의 계획은 아직 미정입니다만, 일단 카메라는 K-7으로 바디를 확정한 이후 기형적인 화각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부터 정리해서 일단 표준 화각을 보완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은 DA*16-50이 목표? ㅎㅎㅎ 만약 그렇게 되면 16-50, 55.4, 50-135의 DA스타로 형성되는 펜탁스 최강 라인이 되겠군요^^;; ㅎㅎ
이렇게 해서 이번 트랙백 놀이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간만에 바톤을 받았는데, 아직 신년 계획이 딱히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ㅂ-;; 헐헐... 여튼, 재미난 트랙백 넘겨 주신 데보라 님께 감사 드립니다^^ 히히
다음 주자는 무진군 님과 윤뽀 님 중에 한 분?! ㄷㄷㄷㄷ
받아주신다면 질문 만들어서 방명록에 쏴 드릴게요~^^ 흐흐흐 언제나 그랬듯이, 강요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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