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법 바람이 차고 서늘한 비까지 내리는 날씨입니다만, 어느 새 개나리는 피어 있더군요.
어찌저찌 안 좋은 일들이 몰아 닥쳐도 봄은 오나봅니다 :-)
근데... 저의 아끼는 카메라 K-5가 고장이 난 듯 합니다 ;ㅅ;
미러가 오동작을 일으키는데, 이런 증상을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어서 일단 서비스 센터 입고를 급히 해야겠다고 판단되더군요..
에휴..... ㅜㅜ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카메라가 필요한 일이 있는데 속상합니다;;;
얼른 수리가 되어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휴....... 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