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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이 번역 출간된 걸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구매를 했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라는 제목의 만화.


잔잔하고 감성적인 작품인데, 이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자극적 요소가 적은 편이다.

그런데 그 이례적인 작품이 15년이나 걸렸다;;






국내 번역 출간만 해도 1권이 2001년 6월. 그런 것이 지난 2월에야 완결편이 나왔으니, 그래도 연재를 계속 한 작가도 대단하고 꾸준히 계약을 유지하고 출간한 출판사도 대단하다.


이로써 연재기간 10년이 넘는 완결물 컬렉션으로 하나가 더 추가됐구만 :-)

트라이건, 헬싱,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매니악한 듯, 아닌 듯 오묘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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