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포트와 씨름 중이었습니다
조금 전(밤 12시 반 쯤)에 끝났군요. 학교가 좁아서 축제 무대의 음향 장비들에서 뿜어내는 소리가 곳곳에까지 잘~들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나마 조용한 편인 제 방에서 이 정도 소음이면 더 가까이 있는 도서관은 거의 GG였겠군요.
크흑.....
^ㅂ^ㅆㅂ
조금 전(밤 12시 반 쯤)에 끝났군요. 학교가 좁아서 축제 무대의 음향 장비들에서 뿜어내는 소리가 곳곳에까지 잘~들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나마 조용한 편인 제 방에서 이 정도 소음이면 더 가까이 있는 도서관은 거의 GG였겠군요.
크흑.....
조금 전 잠시 들었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