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버닝~!
중간고사ㄱ-. 게임은 에이스컴뱃.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오.
★ 최근 산 제일 고가의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Clie TJ25 10만원. 그러나 이전 구형 기계를 9만원에 팔았기 때문에 실제 구매 가격은 만원?
삼각김밥 5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스트레스 자가진단 결과.
요컨데, 의료 보험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결과를 보게 됐습니다.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이번 금요일.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어머니 일에 대한 자축.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미술. 정확히 말하면 다시 시작인 셈. 학교 미술 시간용이나 입시용으로써가 아니라 정말 기술적인 기초를 배우고 싶군요.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 연말 연시의 예정은?
기말고사.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생각나는 게 없군요. 요즘 만화는 거의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 고향자랑을 하나
서울이다 - 이걸로 끝. 더 이상의 자랑은 민폐, 지역감정 유발, 기타 등등
★ 몇 살입니까?
20대가 꺾이는 포인트에 서 있죠.
★ 좋아하는 색은?
오로지 블랙.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리셋.
★ 좋아하는 연예인은?
도통 관심이 없어서리...
★ 신장은 무슨 cm 입니까?
189cm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정신 상담과 의사.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과거는 과거일 뿐. 전혀 고려하지 않는 사항입니다.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안정제.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심호흡. 살아있음을 확인.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폭소시키는? 모르겠군요.
귀여운 딸아이를 키우는 것이 꿈이라면 꿈. 지금은 농담처럼 들려도 조금만 있으면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가 하나의 꿈이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고이즈미. 그리고 자살.
★ 지금, 몇시입니까?
19시 57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없습니다.
★ 좋아하는 게임은?
에이스컴뱃 시리즈.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없습니다.
★ 스트레스 발산법은?
없습니다...랄까? 이건 잘 모르겠는 걸요.
★ 좌우명은?
세상은 커다란 범위의 인과율.
★ 바톤 돌려 준 (분)편에 메세지!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HOMM5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나.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일에 있어서는 원하는 정도를 얻게된다는 것 정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점괘 뿐.
★ 사랑은 무엇입니까?
신뢰할 수 있는 믿음.
★ 어릴 적의 꿈은?
과학자. 미쳤지.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기억에 없습니다.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런 거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모르겠군요.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A+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한 나라를 크게 뒤엎을 위인.
그것이 개혁인지, 쿠데타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디지털시스템 실험 11장 [...]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고요한 곳.
★ 내일 어떻게 해??
수업 받지. 갑자기 반말이다??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Delete.
★ S와 M 어느쪽입니까?
O는 안 되나?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은 M부터 S까지 알파벳을 세어볼 것)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일단 너 이리 와봐라.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DNA 결합.
그 정도 수준이 아니면 뭔가 바뀔 것 같지 않거든.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그림을 그렸던 스프링 노트.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트라이건.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배려.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무개념.
★ 블로그 왜 하는가 !
재밌잖아? 시스템적이거나 관리 차원의 문제라면 별로 생각치 않는다.
나의 인터넷 공간을 꾸려나가는 것이 재미있지 않으면, 해야 할 이유가 없다. 단적인 예로 싸이월드.
(그건 그렇고 왜 계속 반말이지...)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선전포고.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여성 전용 질문이었나?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미쳤수? 얼마나 눈에 띄라고 그런 짓을. 그냥 아무도 모르게 10%만 입금 시켜. 흐흐흐.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무슨 거짓말이야에 따라서 다르만, 미안하다고 해야지 않겠나 -__-; 거짓말을 해야 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테니까.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느껴질까?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C++ 짜증나 죽겠네.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없다.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동물 목뼈 갯수 만큼.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2~4시.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모르겠는데요. 과거는 담아두는 성격이 아니라서...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개. 기왕이면 늑대개 였다면 좋겠지만.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전혀 문제에 대한 파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무슨 대답을 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빌어먹을 시발라마 교양한자 시간은 꽤 빼먹었군요. 그냥 잡니다.
★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브록홀리 추가질문)
부모님께 헌납. 그 돈을 혼자 쓸 정도로 집안이 좋다면 모를까 -_-
★ 눈 앞에 갑자기 메이드가 뿅! 나타나서, "명령만 내려주세요" 하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누굴 노렸는지 뻔히 보이는 슈의 추가질문 ㄱ-)
돈 없어. 나가.
★ 당신에게, 24시간동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에티엔 추가질문)
세계의 모든 CPU 관련 기술 습득.
★ 당신이 여태까지 한 일 중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재인 추가질문)
불법복제. 그렇지만 별 방법이 없는 것도 현실;
★ 좋아하는 신의 이름을 말해주세요(천유 추가질문)
(참고로 저는 프레이야)
없습니다.
★ 당신의 컴퓨터 사양은? 아는 대로 써주세요. (Rukxer 추가 질문)
일단 제가 추가한 질문입니다.
CPU : Intel CeleronD 330 (Prescott core)
RAM : Samsung DDR SDRAM PC3200 512M*2 (= 1G)
M/B : Unitech VM533 Pro (VIA P4M266)
VGA : Matrox Millenium G550LP
HDD : Samsung SpinPoint 80G (7200rpm)
ODD : LG DVD-Multi 4167B
Case : Heroichi LP100
Power : Heroichi 250W (TFX)
Monitor : LCDMON Xpersee 17"LCD & Prism 15"LCD (Dual Display)
K/B : BTC 6100C
Mouse : Elecom MAPP1SMSV
Speaker : BonoBoss 4100B
기타 : Wacom Graphire3 (4x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