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난 주 집에 갔을 때 선풍기를 갖고 내려 오려고 했지만, 막상 집에 남는 선풍기가 없더군요..
그래서 하나 질렀습니다!

철제 팬을 달고 전체적으로 번쩍이는 은색의 선풍기입니다 -ㅂ- 이히히.
어딘가 옛적 향수가 묻어나는 클래시컬한 디자인 때문에 다른 제품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바로 질렀습니다. 덕분에 예상보다 약간의 지출은 더 있었지만....;;
언제나 새 물건이 오면 그렇듯이 이번에도 몇 장 찍어봤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날이 많이 더워질 것 같아서 구매했지만, 사실 지금도 낮에는 더워 미치겠습니다 -__-;; 이전의 포스팅 처럼 더위에 민감&약해서 말이죠......쩝.
제가 보기엔 재미있는 디자인에 만족할 만한 성능을 가진 선풍기인 것 같습니다. 소음이 약간 큰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바람 소리가 일반 플라스틱 선풍기들과는 다른 소리를 내고 있어서 그 나름대로도 흥미롭습니다.
이제 샤워 하고 나오면 많이 시원할 수 있겠군요. 어이쿠 좋아라 /ㅠㅂㅠ/
그래서 하나 질렀습니다!
Panasonic | DMC-FZ10 | Manual | Multi-Segment | 1/20sec | F2.8 | 0EV | 8mm | ISO-100 | No Flash | 2006:05:23 16:27:12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우 >_<
철제 팬을 달고 전체적으로 번쩍이는 은색의 선풍기입니다 -ㅂ- 이히히.
어딘가 옛적 향수가 묻어나는 클래시컬한 디자인 때문에 다른 제품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바로 질렀습니다. 덕분에 예상보다 약간의 지출은 더 있었지만....;;
언제나 새 물건이 오면 그렇듯이 이번에도 몇 장 찍어봤습니다.
보시려면 클릭!
이제 조금만 있으면 날이 많이 더워질 것 같아서 구매했지만, 사실 지금도 낮에는 더워 미치겠습니다 -__-;; 이전의 포스팅 처럼 더위에 민감&약해서 말이죠......쩝.
제가 보기엔 재미있는 디자인에 만족할 만한 성능을 가진 선풍기인 것 같습니다. 소음이 약간 큰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바람 소리가 일반 플라스틱 선풍기들과는 다른 소리를 내고 있어서 그 나름대로도 흥미롭습니다.
이제 샤워 하고 나오면 많이 시원할 수 있겠군요. 어이쿠 좋아라 /ㅠㅂ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