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TiStory.com에 공개된 당첨자가 저였습니다^^/ rukx**까지 왔으면 당연하긴 하지만, 떨리긴 하더군요.
그리고 티스토리 측에서 밝혔던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약 48분이 지났을 때 한 통의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그것이 티스토리에서 발송한 초대장이었습니다!!
기쁜 마음에 조금 둘러 보고 겉모습을 스크린 샷 캡쳐해봤습니다.
그 전에, 티스토리에서의 공지가 있었는데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티스토리를 기존의 태터 툴즈와 비교했을 때 아직 지원하지 않는 부분들 입니다.
http://www.tistory.com/667
이 중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개인 스킨 업로드 미 지원'과 '추가 플러그 인 미 지원'이더군요.
하지만 스킨 부분은 당분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바뀐 것은 위 그림에서도 보듯이, 로그인 페이지입니다. 기존의 간략한 모습 대신에 대체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하기]기능은 왜 있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로그인 하면 다시 이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__-;;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기서 로그인 하면 우리에게 익숙한 화면이 등장하게 됩니다.
네, 눈치 빠른 분은 뭔가 없다는 걸 아실 겁니다.
[리더]기능이 제거되고 없습니다. 만약 태터 툴즈 내의 리더기를 즐겨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차질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외엔 거의 달라진 것을 찾을 수 없더군요. 아직 글을 올리는 작업까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지금 이 블로그의 데이터를 백업해서 티스토리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그 때 좀 더 자세한 테스트가 가능할 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찍은 화면입니다. 당연히 그럴 것도 한 것이, 오른쪽 아래에 보시면 알겠지만 태터 툴즈의 현재 최신 버전인 1.0.5가 적혀있습니다. 태터 툴즈가 그대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몇몇 부분만 빼고는 모두 기존의 태터 툴즈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킨이 왜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지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마 기존의 스킨들 중에 다운로드 수나 추천수 등의 인기도를 보고 판단해서 포함시킨 스킨들 같더군요. 첫 베타 서비스 치고는 양이 많은 11종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deadlink님이 만드신 coldplay를 골랐습니다. 좋은 스킨 만들어주신 deadlink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티스토리를 겉으로 둘러봤습니다.
기존의 태터 툴즈와 차이점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태터 툴즈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다른 포털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들과 판이하게 다른 점이죠.
그러나 이런 점이 역으로 작용해서 티스토리라는 구심점이 없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티스토리의 의미가 무색해지게 될 수는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베타 테스트에 불과하므로 이런 점은 차근차근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을 내려볼까요?
비록 티스토리가 현재 베타 테스트라고는 하나, 이미 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친 완벽한 블로그 툴이 사용된 만큼 현 상태로도 서비스 상태는 대단히 좋다고 판단됩니다.
몇몇 남겨놓은 숙제는 테스트 기간 중에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티스토리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밝혀온 만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태터 툴즈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유저들을 묶는 구심점이 약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구심점이 귀찮은 것은 사실이나, 다른 회사들의 유사 블로그 서비스(싸이월드 등)들이 많은 유저를 확보하며 성공할 수 있었던 큰 요인이 되어왔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첫 출발의 이미지는 좋으면서도 약하다고 할까요?
어쨌든 지금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준 태터 툴즈의 야심찬 계획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하며 기대하겠습니다.
덧))
초대에 대해서 댓글 다시는 것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먼저 뿌릴 생각이기 때문에 아마도 초대장이 남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측에서 밝혔던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약 48분이 지났을 때 한 통의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그것이 티스토리에서 발송한 초대장이었습니다!!
기쁜 마음에 조금 둘러 보고 겉모습을 스크린 샷 캡쳐해봤습니다.
그 전에, 티스토리에서의 공지가 있었는데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티스토리를 기존의 태터 툴즈와 비교했을 때 아직 지원하지 않는 부분들 입니다.
http://www.tistory.com/667
이 중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개인 스킨 업로드 미 지원'과 '추가 플러그 인 미 지원'이더군요.
하지만 스킨 부분은 당분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바뀐 것은 위 그림에서도 보듯이, 로그인 페이지입니다. 기존의 간략한 모습 대신에 대체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하기]기능은 왜 있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로그인 하면 다시 이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__-;;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기서 로그인 하면 우리에게 익숙한 화면이 등장하게 됩니다.
네, 눈치 빠른 분은 뭔가 없다는 걸 아실 겁니다.
[리더]기능이 제거되고 없습니다. 만약 태터 툴즈 내의 리더기를 즐겨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차질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외엔 거의 달라진 것을 찾을 수 없더군요. 아직 글을 올리는 작업까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지금 이 블로그의 데이터를 백업해서 티스토리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그 때 좀 더 자세한 테스트가 가능할 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찍은 화면입니다. 당연히 그럴 것도 한 것이, 오른쪽 아래에 보시면 알겠지만 태터 툴즈의 현재 최신 버전인 1.0.5가 적혀있습니다. 태터 툴즈가 그대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몇몇 부분만 빼고는 모두 기존의 태터 툴즈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킨이 왜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지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마 기존의 스킨들 중에 다운로드 수나 추천수 등의 인기도를 보고 판단해서 포함시킨 스킨들 같더군요. 첫 베타 서비스 치고는 양이 많은 11종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deadlink님이 만드신 coldplay를 골랐습니다. 좋은 스킨 만들어주신 deadlink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티스토리를 겉으로 둘러봤습니다.
기존의 태터 툴즈와 차이점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태터 툴즈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다른 포털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들과 판이하게 다른 점이죠.
그러나 이런 점이 역으로 작용해서 티스토리라는 구심점이 없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티스토리의 의미가 무색해지게 될 수는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베타 테스트에 불과하므로 이런 점은 차근차근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을 내려볼까요?
비록 티스토리가 현재 베타 테스트라고는 하나, 이미 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친 완벽한 블로그 툴이 사용된 만큼 현 상태로도 서비스 상태는 대단히 좋다고 판단됩니다.
몇몇 남겨놓은 숙제는 테스트 기간 중에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티스토리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밝혀온 만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태터 툴즈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유저들을 묶는 구심점이 약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구심점이 귀찮은 것은 사실이나, 다른 회사들의 유사 블로그 서비스(싸이월드 등)들이 많은 유저를 확보하며 성공할 수 있었던 큰 요인이 되어왔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첫 출발의 이미지는 좋으면서도 약하다고 할까요?
어쨌든 지금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준 태터 툴즈의 야심찬 계획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하며 기대하겠습니다.
덧))
초대에 대해서 댓글 다시는 것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먼저 뿌릴 생각이기 때문에 아마도 초대장이 남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