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귀가....밤 10시 40분 경이었습니다. ㄱ-
슬슬 한 학기를 마무리 해가는 기간이 되었죠. 여기저기서 기말고사 얘기가 나오는 지금, 한 실험 과목의 2차 테스트(결국 기말이라는 뜻)가 오늘 있었습니다.
만능 기판에 소자 꼽아서 직접 남땝질 하고 그 회로를 테스트하는 건데, 주어진 과제는 '증폭기'였습니다.


더럽게 힘들더군요 ㄱ-
다른 것보다도 소자의 불량률이 너무 높은 것이 뷁스러웠습니다. 새로 받은 트랜지스터 4개 중에 3개가 불량.....그것도 모르고 1차 마간 시간 넘겨가며 궁시렁 대면서 인두기를 휘두르던 헛수고에 참 눈물납니다 ㅠㅠ
어쨌든, 그런 고로 좀 피곤하군요. 하아~.
슬슬 한 학기를 마무리 해가는 기간이 되었죠. 여기저기서 기말고사 얘기가 나오는 지금, 한 실험 과목의 2차 테스트(결국 기말이라는 뜻)가 오늘 있었습니다.
만능 기판에 소자 꼽아서 직접 남땝질 하고 그 회로를 테스트하는 건데, 주어진 과제는 '증폭기'였습니다.
Panasonic | DMC-FZ10 | Manual | Multi-Segment | 1/15sec | F2.8 | 0EV | 19.9mm | ISO-100 | No Flash | 2006:05:29 23:41:41
간단해 보여도 온갖 삽질이 묻혀있다...
Panasonic | DMC-FZ10 | Manual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16.8mm | ISO-100 | No Flash | 2006:05:29 23:42:45
결론, "소질 없음" ㄱ- 그나마 다행인 건, 성능은 괜찮았다는 점.
더럽게 힘들더군요 ㄱ-
다른 것보다도 소자의 불량률이 너무 높은 것이 뷁스러웠습니다. 새로 받은 트랜지스터 4개 중에 3개가 불량.....그것도 모르고 1차 마간 시간 넘겨가며 궁시렁 대면서 인두기를 휘두르던 헛수고에 참 눈물납니다 ㅠㅠ
어쨌든, 그런 고로 좀 피곤하군요.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