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바톤이 왔습니다. 이번에도 소스는 미루키 님입니다 -ㅂ- (지명이나 마찬가지 잖아요! 후후후. 하긴, 안 그래도 바톤을 가져왔을 듯...훗훗훗훗.....).
인상에 대한 바톤입니다. 살짝 인생을 돌아 보게 만드는 작용도 있군요; 짧으니까 폴딩 없이 시작해보겠습니다 ~_~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사진으로 몇 번 뵈었는데, 옷을 참 잘 입으시더군요. 음...분명 얼마 전만 해도 솔로셨던 것 같은데 어느 새 남자 친구 얘기가 올라오는 미스터리한 면도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ㅂ-.
...잘못 알고 있는 건가 ㄱ-;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컴퓨터 하드웨어오타쿠 매니아
모난 성격
소심(...)
순진한 놈
그런데도 잘 살고 있는 놈
.....어째 좋은 인상에 대해서는 예상이 안 되는군요 ㄱ-;;;;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이해력이 좋은 사람
적어도 어떤 한 가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의식을 가진 사람
감정과 이해관계를 분리할 줄 아는 사람
의지력이 강한 사람
편하게 만날 수 있고, 그것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사람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외국어만 중요시하고 한글을 우습게 보는 사람
공공 의식이 떨어지는 사람
교만한 사람
이해하지 못하면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쉽게 배신하는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흐음......모르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의역 : 자신을 그리워해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그런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그립다고 하기엔 메신저 등으로 자주들 보니까요^^.
혹시나 있다면, "이쪽으로 오시오ㄱ- 당분간 나가기 힘든 개미 지옥이라네"...라고나 할까...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현민, 개구리, 랑이, 땅별......그 외엔 마땅히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이 없네요.
↑다들 예상 했겠지? 후후후후후후후후.
...그나저나 15명이라니, 너무 많잖아 ㄱ- +@로 인상 첨부라니;;;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 를 예상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소설이나 영화 등에서는 그런 것을 계산에 넣고 범행을 저지르는 지능범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있다면 정말 '지능'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많이 변한 것 같은 나도 결국 내 인상의 예상을 적으라고 하니까 고등학생 때와 그다지 달라진 게 없는 예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변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ㅂ-;
인상에 대한 바톤입니다. 살짝 인생을 돌아 보게 만드는 작용도 있군요; 짧으니까 폴딩 없이 시작해보겠습니다 ~_~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사진으로 몇 번 뵈었는데, 옷을 참 잘 입으시더군요. 음...분명 얼마 전만 해도 솔로셨던 것 같은데 어느 새 남자 친구 얘기가 올라오는 미스터리한 면도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ㅂ-.
...잘못 알고 있는 건가 ㄱ-;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컴퓨터 하드웨어
모난 성격
소심(...)
순진한 놈
그런데도 잘 살고 있는 놈
.....어째 좋은 인상에 대해서는 예상이 안 되는군요 ㄱ-;;;;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이해력이 좋은 사람
적어도 어떤 한 가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의식을 가진 사람
감정과 이해관계를 분리할 줄 아는 사람
의지력이 강한 사람
편하게 만날 수 있고, 그것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사람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외국어만 중요시하고 한글을 우습게 보는 사람
공공 의식이 떨어지는 사람
교만한 사람
이해하지 못하면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쉽게 배신하는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흐음......모르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의역 : 자신을 그리워해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그런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그립다고 하기엔 메신저 등으로 자주들 보니까요^^.
혹시나 있다면, "이쪽으로 오시오ㄱ- 당분간 나가기 힘든 개미 지옥이라네"...라고나 할까...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현민, 개구리, 랑이, 땅별......그 외엔 마땅히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이 없네요.
↑다들 예상 했겠지? 후후후후후후후후.
...그나저나 15명이라니, 너무 많잖아 ㄱ- +@로 인상 첨부라니;;;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 를 예상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소설이나 영화 등에서는 그런 것을 계산에 넣고 범행을 저지르는 지능범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있다면 정말 '지능'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많이 변한 것 같은 나도 결국 내 인상의 예상을 적으라고 하니까 고등학생 때와 그다지 달라진 게 없는 예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변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