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설책을 샀습니다. 그것도 두 권이나.
사실 별로 살 계획은 없었는데 갑자기 뭔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계절학기가 있다 해도 방학이기 때문에 여유가 생기나봐요.
어쨌거나 집 근처에 있는 큰 서점으로 바로 나가봤습니다.
그리고 조금 서성이다가 두 권을 골랐습니다.
사신 치바는 친구 하나가 괜찮게 봤다는 것 같아서 반 충동으로 골랐습니다. 일본 소설 특유의 상상력과 가볍고 얕은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는 한국 소설 쪽을 돌아보는데, 어떻게 된 것들이 전부 사랑, 사랑 , 사랑, 역사........ㄱ-
그런 소설들의 나열에 좀 질렸다고 생각될 쯤에 펭귄 뉴스가 보였습니다. 잠깐 읽어봤는데 꽤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편집이라 그런지 좀 더 자유로운 상상력이 보이더군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고 펭귄 뉴스부터 천천히 볼 생각입니다. 간만에 산 책이니까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덧))
사신 치바를 사니까 이런 걸 받았습니다... 행사 중이었나?
사실 별로 살 계획은 없었는데 갑자기 뭔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계절학기가 있다 해도 방학이기 때문에 여유가 생기나봐요.
어쨌거나 집 근처에 있는 큰 서점으로 바로 나가봤습니다.
그리고 조금 서성이다가 두 권을 골랐습니다.
사신 치바는 친구 하나가 괜찮게 봤다는 것 같아서 반 충동으로 골랐습니다. 일본 소설 특유의 상상력과 가볍고 얕은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는 한국 소설 쪽을 돌아보는데, 어떻게 된 것들이 전부 사랑, 사랑 , 사랑, 역사........ㄱ-
그런 소설들의 나열에 좀 질렸다고 생각될 쯤에 펭귄 뉴스가 보였습니다. 잠깐 읽어봤는데 꽤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편집이라 그런지 좀 더 자유로운 상상력이 보이더군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고 펭귄 뉴스부터 천천히 볼 생각입니다. 간만에 산 책이니까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덧))
사신 치바를 사니까 이런 걸 받았습니다... 행사 중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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