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이 웬 중앙 도서관인가......하시겠지만, 지금 쓰고 있는 애퍼레터스피어 Apparatusphere를 제대로 쓰려면 좀 더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바로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 처음 이용한다는 것이 좀 부끄럽지만(-ㅂ-;;) 뭐...절차가 그다지 어려운 건 없더군요.
지금 살펴보고 있는 분야는 심리 쪽입니다. 평소에 접하기가 힘든 분야이기도 하고 학교에서의 교양 강의는 예전에 벌써 들었기 때문에 도서관의 방대한 자료 외엔 답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딱 맞게 원하는 자료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몇 주일 간 토요일마다 가서 관련 책을 살피면서 제 나름대로의 결론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은 그런대로 알차게 보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한 편으론 약간 근시안적인 계획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이럴 수 있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계획대로 하려고 합니다.
음...
애퍼레터스피어는 잘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이렇게까지 외적인 준비를 많이 하는 글은 처음 쓰게 되는 것 같군요^^;
이 나이가 되도록 바로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 처음 이용한다는 것이 좀 부끄럽지만(-ㅂ-;;) 뭐...절차가 그다지 어려운 건 없더군요.
지금 살펴보고 있는 분야는 심리 쪽입니다. 평소에 접하기가 힘든 분야이기도 하고 학교에서의 교양 강의는 예전에 벌써 들었기 때문에 도서관의 방대한 자료 외엔 답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딱 맞게 원하는 자료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몇 주일 간 토요일마다 가서 관련 책을 살피면서 제 나름대로의 결론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은 그런대로 알차게 보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한 편으론 약간 근시안적인 계획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이럴 수 있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계획대로 하려고 합니다.
음...
애퍼레터스피어는 잘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이렇게까지 외적인 준비를 많이 하는 글은 처음 쓰게 되는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