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재미와 회지라는 것보다 개인적인 수련의 의미가 더 강한 '실피드'...
기어코 마지막화 까지는 왔는데, 여기서 살짝 고통스럽군요 ㄱ-;;;
결론은 이미 다 머리 속에 구상되어있지만, 그것을 독자나 제가 납득할만한 형식으로 그려내는 방법이 고민스럽습니다..
뭐, 그래도 끝이 보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계속 고민해보겠습니다!
끙....;;
덧. 위에 그림은 모든 작업이 컴퓨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스케치(페인터)부터 후보정 작업(포토샵)에 글자 삼입까지 모두....
역시 타블렛은 정말 간편하군요! 으핫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