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 관련 서적 하나를 샀습니다.
아시다시피, 포토샵에 비해서 책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 페인터죠......덕분에 그동안 무작정 덤비는 스타일이었습니다 ━┏ 두둥
'석가의 페인터8.0'이라는 책을 샀는데, 참 괜찮네요. 많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용 중인 페인터는 9.0이지만.....훗훗훗 -.-
중간에 작업 루트를 잘못 타서 심하게 빡셌지만, 오늘 그림으로써 노하우가 점차 쌓이는 기분입니다. 다음엔 좀 더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혼자서━┏?).
어쨌거나 역시 그림 그리는 건 재밌네요. 길길길~~.
덧>
왜 마비노기냐고 물으신다면.......패스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