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첼 랜드커터슨

Hand Drawing 2005/05/27 03:21

깨지니까 클릭해서 봐주세요 -ㅂ-




개인적으로 참 의미가 큰 캐릭터, '아첼 랜드커터슨'.
또 다른 이름은 '아쥬르 키리시마'.

왜 의미가 크냐면 독자적인 시나리오 몇 개를 묶는 중요한 인물이며 동시에 아직 제대로 써본 적이 없기 때문......인 탓도 있습니다만.....ㄱ- 무엇보다도 그림체가 바뀔 때마다 그려보는 테스트 겸 캐릭터이기 때문에 애착이 많다고나 할까요?

위에 [MENU]를 열고 보시면 담배 문 아가씨가 있을텐데, 이 아가씨가 바로 그 당시 그림체를 테스트하기 위해 그려졌던 아첼입니다.
좀 바뀌었네요. 후후후...(한 번 비교해보세요. 헐헐헐........)

페인터도 슬슬 감이 잡히려고 합니다. 좀 더 노력하면 유용하고 빠른 그림 완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아첼의 스토리도 한 에피소드 정도는 쓰고 싶습니다.....━┏후후....



덧> 시간이 많이 늦어서 후반부는 졸음결에 대강대강.....ㅠㅠ 어잌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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