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점에서의 주인공은 아니고 쓰고 있는 3화에서 나올 과거의 모습입니다. 척 봐도 보이겠지만, '과거에는 파일럿이었다'는 설정을 했었습니다. 스토리 전체를 볼 때 그다지 중요한 점은 아니지만 인물 관계를 엮기 위해서랄까요?
그리고 이름은 쓰는 내내 드러내지 않을 생각입니다.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제 나름의 모토입니다만....벌써 말할 시기는 아닌 것 같네요^^.
최근에 쓰기 시작했던 글 중에 가장 의욕적인 요번 글을 잘 마무리하게 된다면, 제가 글을 써온 오랜 시간을 통틀어서 최초의 시리즈물이 됩니다!! 두근거리는군요^^. 훗훗훗......
그럼, 멋대로 쓰는 저의 글을 나름대로 즐겨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