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토요일에 복귀예정이었지만, 어머니쪽에 일이 바빠져서 목요일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어머니 왈, 바다 건너와도 이메일로 소식을 접한다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 라고 하십디다 ㄱ-;;).
그러니까 이틀 정도 앞당겨진 것이로군요.
이곳의 4시 비행기라 서울 도착하면 대략 서울 시간으로 6시, 7시가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청도는 하루 관광 코스입니다. 사실 이렇게 한 4, 5일 머무는 것도 참 오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컴퓨터도 있고 해서 현지 포스팅이라는 거창한 꿈에 잠시 사로잡혔지만, 윈도우즈98이라는 거대한 암초를 간과한 탓에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ㄱ-
카메라를 새로운 하드웨어로 인식하자마자 띄우는 블루스크린의 신속함이란........ㅆㅂ
생각보다 별 거 없지만 복귀하면 하루 이틀 내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뭐.......복귀하면 봅시다!
그러니까 이틀 정도 앞당겨진 것이로군요.
이곳의 4시 비행기라 서울 도착하면 대략 서울 시간으로 6시, 7시가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청도는 하루 관광 코스입니다. 사실 이렇게 한 4, 5일 머무는 것도 참 오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컴퓨터도 있고 해서 현지 포스팅이라는 거창한 꿈에 잠시 사로잡혔지만, 윈도우즈98이라는 거대한 암초를 간과한 탓에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ㄱ-
카메라를 새로운 하드웨어로 인식하자마자 띄우는 블루스크린의 신속함이란........ㅆㅂ
생각보다 별 거 없지만 복귀하면 하루 이틀 내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뭐.......복귀하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