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데보라 2010/03/11 09:23 Modify/Delete Reply
http://deborah.tistory.com/941 여기 글을 보시면 댓글왕이라는 글에 더보기를 클릭하시면 당첨 되셨습니다. ㅎㅎㅎ 오셔서 비밀글로 이름,사는곳, 우편번호를 정확히 적어주세요.
-
-
RUKXER 2010/03/07 00:00 Modify/Delete
헛!! 남편 분의 무사 귀환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이사라니, 큰 일을 또 치루시게 됐네요;; 에구구~;; 힘 내세요! 가서도 잘 적응하시고 행복하세요~ :-)
-
-
-
RUKXER 2010/03/01 13:19 Modify/Delete
오오 바쁘게 지내셨군요! 하루에 할 일이 가득 차서 다 끝내고 나면 잠을 자야 하는 게 좀 허무할 떄도 있지만, 나중에 지나고 나서 돌아 보면 소중한 시간들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자격증 취득하시고, 멋진 정식 간호보조사가 되시길 바랄게요!!
저야 뭐...... 죽은 것 처럼 살고 있죠 -ㅂ- ㅎㅎㅎ
-
-
-
RUKXER 2010/02/27 00:48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선배님 :-) ㅎㅎㅎ
andandand.tistory.com 이라는 주소 자체가 선배님의 블로그 주소가 된 겁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포털처럼 메인 화면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냥 andandand.tistory.com 에서 관리자로 들어가 개인 설치형 블로그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
-
-
-
RUKXER 2010/01/23 20:27 Modify/Delete
아, 방명록에 먼저 글을 주셨네요 :-) 재밌게 잘 쓰셔서 저도 흥미가 있던 참입니다^^ 댓글 달려고 submit 누르기 직전이었는데;;
ㅎㅎ 바톤 주시면 받아서 작성 해 볼게요^^
-
-
-
RUKXER 2010/01/21 14:15 Modify/Delete
오옷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같은 펜탁스 유저라니, 더욱 반갑습니다^^
저도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요;;; 그래도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많이 올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진호 2010/01/18 12:27 Modify/Delete Reply
잘지내지? 나 블로그 좀 할려고 했더니,
다시 너무 바빠졌다. ㅡㅡ;
나 학교 연구실에서 일하게 됐어. 학비랑 생활비 다 받게 됐다! 잘됐지?! 운이 좀 좋았던 것 같아. 요즘 여기 미국에선 박사도 펀드 짤린다던데, 난 우리 교수랑 타이밍이 좀 잘 맞았던 것 같아.
예전에 이미지 프로세싱을 조금 해봤었는데, 그것이 기회가 되서 MRI 이미지 프로세싱하고 있다. 심장 MRI가지고 세그멘테이션이랑 3D 시물레이션도 하고, 뭐 여러가지해.
덕분에 주중에는 일하느라 정신없고, 주말에 학교나와서 공부하고 있다. ㅡㅡ; 내일은 미국휴일인데, 아마 내일도 학교에 나와야할 것 같다. 한동안은 죽어라 학교에 붙어있어야 할 것 같다.
회사다니는 네가 너무 부럽다. 내가 왜 뭐 공부를 더 하겠다고 미국까지와서 이러고 있는지... 빨리 석사끝내고 나도 취직해야지.
다른 동기들은 연락해? 다들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
RUKXER 2010/01/18 17:46 Modify/Delete
오오~ 잘 됐네 :-) 보아하니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그래도 기왕 좋은 기회 잡은 거 열심히 해!
덧)
직장인은 직장인 나름대로 힘들다우.. 오히려 바깥 사람들(?)이 더 부러울 떄가 많아 ㅜㅡ
-
-
Deborah 2010/01/15 17:49 Modify/Delete Reply
솔직히 전 오늘 올리신 포스팅 글 마음에 들거등요. 사실 이웃님들 보면 어떻게 지내나..가끔가다 궁금할때가 있어요. 오늘 계속 토하다가..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이웃방문 하는군요. ^^ 건강하세요. 저 처럼 고생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병원을 가봐야 할것 같네요.
-
RUKXER 2010/01/16 00:02 Modify/Delete
헉 ㅜㅡ 괜찮으신가요? 에구...... 체하신 거 아닌가 싶은데 병원에 가셔서 잘 치료 받으시길 바랄게요 ㅜㅜ!!
-
Deborah 2010/01/17 02:36 Modify/Delete
네.. 몸이 많이 안좋네요. 아마도 간이 않 좋아진것 같아요. 제가 간 수치를 조절해주는 약을 먹고 있거등요. 간병련이라고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와 비슷한 병을 가지고 있어요. 간의 면력이 자체에서 떨어지는 그런 병인데요. 약도 평생을 끼고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
RUKXER 2010/01/17 03:11 Modify/Delete
헉 ㅠㅠ 많이 안 좋으신 상태에 계시군요 ㅠㅠ 저로서는 처음 들어 보는 병 명입니다만...;; 계속 약을 먹어야 한다니, 너무 번거로우시겠어요 ㅜㅡ 에구... 힘 내세요..!!
-
-
Deborah 2010/01/13 20:10 Modify/Delete Reply
I wanna Rock and Roll all night. I want a every day. 지금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제목 맞쳐 보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