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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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 2010/06/02 01:03 Modify/Delete
움.. 일단 포스팅이 전혀 없어서 검색이 되는 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포스팅 좀 올리시고 난 뒤에 나중에 함 가서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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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5:0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데보라 2010/05/09 22:31 Modify/Delete Reply
참 블로그에 올리신글은 제가 삭제를 했습니다. 아는 동생이 함께 음악란에 글을 쓰고 있기에 필진으로 들어 오면 남기신 글이 다 보입니다. 그래서 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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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2010/05/01 03:47 Modify/Delete Reply
오늘 글 올린것 보셨죠? 사실 좀 기분이 나빴어요. 동양인 여자들의 충성심이 좋아서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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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 2010/05/01 12:49 Modify/Delete
인격적으로 한 수 아래로 보는 시선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뿌리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등이니 어쩌니 해도 여전하군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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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2010/04/30 02:02 Modify/Delete Reply
선물이 넘 작아서 실망하지 않았나 생각했는데요. 어머님 좋아 하셨다는 말에 힘이나네요. ^^ 참 여긴 오늘 날씨 죽이네요. 밖에 나가서 잡초를 뽑아야겠어요. 정원이 있긴 한데요. 지금 넘 방치를 해둔 상태인지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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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 2010/05/01 03:20 Modify/Delete
오~ 정원! 한국의 아파트에서는 구경하기도 힘든 토지로군요 +_+ ㅎㅎㅎ 직접 관리하시는 것도 큰 일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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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 2010/04/26 00:24 Modify/Delete
헉 -__-;; 으째 그런 일이......... 남의 일이라고 아예 이해를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만 말하는 놈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에구.......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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